생각보다 소문 더 심하게 퍼졌던거 같은 고종 독살설 주인공 안상호 (ft.덕혜옹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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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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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0371557?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0242853?sid=103
2004년에 공개된건데 덕혜옹주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얘기한게 안상호 고종독살설 이었다고 함 실제로 본인도 굳건하게 독살설을 믿어서 물도 따로 병에 담아서 다니면서 먹을 정도였음 당시 7살이라 신빙성 있다 이런 의미는 아니지만 얼마나 심각하게 소문이 퍼져있었는지 알 수 있는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