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상 공부나 좀 하시지”…‘친일파 파문’ 대세 女배우 때문에 비상 걸린 넷플릭스
5,668 32
2026.08.11 08:49
5,668 32
LwtAKZ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주연작을 선보이는 넷플릭스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공개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의 자체 예능 콘텐츠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2편이 별도의 공지 없이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콘텐츠는 주연 배우 하영과 정해인이 출연해 작품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지난 6일 공개된 1편의 후속편이다.

현재 공개 중인 1편의 댓글창에는 “그런 돈으로 공부해서 성공한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다니 자랑스럽기 그지없다”, “적어도 조상을 언급하려면 공부라도 먼저 하시지”, “나라 팔아 받은 돈으로 의사도 되고 미국에서 유유자적 미술도 공부하고” 등 비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듣기로 증조할아버지는 일본에서 신학문을 배워 한성에 병원을 개원하신 1호 의사였다”라며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났음에도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해 여론의 공분을 사고 있다. 안상호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를 통해 자신이 일본인과 다름없다고 밝히는가 하면, 고종 독살설의 배후 인물로 의심받기도 한 인물이다.

이에 대해 하영의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어 논란이 더욱 증폭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9053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75 08.10 28,9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7,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04 이슈 안부호 소록도 대응하지 않고 있다는 하영 측 소속사 14:03 230
3139103 이슈 마트 주인이 지게차로 차 막아버렸는데.jpg 14:03 196
3139102 이슈 23살 청년의 패기.Ye we-chong 14:03 54
3139101 이슈 강아지 얼굴 보호망 씌워야 되는 이유 14:03 92
3139100 기사/뉴스 이정후, ML 데뷔 첫 10홈런 눈앞…휴스턴전 시즌 9호포 14:02 22
3139099 기사/뉴스 [단독] 최윤지, 이종석과 오피스 로맨스…'이섭의 연애' 주인공 6 14:02 587
313909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7 14:02 183
3139097 이슈 미군한테 따지는 일본 할머니 9 14:01 575
3139096 이슈 음식에 앉자마자 알 낳는 벼룩파리 2 14:01 390
3139095 기사/뉴스 ‘극우 성향’ 윤서인, 하영 두둔했지만…“응원 아닌 ‘확인 도장’ 찍은 꼴” 4 14:00 279
3139094 이슈 한일합병, 한일합방이라는 친일단어를 상호로 내세우는 체인 11 14:00 923
3139093 기사/뉴스 자녀 방학·입원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급여도 지급 25 13:59 474
3139092 정보 KCON LA 2026 시청방법 & 아티스트 스테이지 타임테이블 1 13:59 351
3139091 기사/뉴스 "교도소 과밀, 외국인 죄수는 타국으로"…영 우익정당 제안 논란 4 13:58 188
3139090 기사/뉴스 “종부세 낼 돈, 임대료로”… 월세 올리는 집주인들 6 13:58 241
3139089 기사/뉴스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7.7% 올라 62만원…관리비도 10.9% 뛰어 6 13:57 172
3139088 이슈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라는 한국사 강사 17 13:56 1,918
3139087 기사/뉴스 "살다 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소재원 작가, 하영에 직격탄 6 13:54 1,164
3139086 이슈 오늘자 팬이랑 같이 사진 찍은 마농.jpg 14 13:54 1,711
3139085 기사/뉴스 文정부 전세난 잊었나…"세입자 보호하고 장기임대 늘려야" 9 13:54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