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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국 유튜브판 난리난 천만 유튜버의 직원 갑질·성추행 폭로 사건

무명의 더쿠 | 02:29 | 조회 수 2911

태국에서 구독자 천만 명이 넘는

초대형 유튜버 “우준 하이엔드(Oaujun Hi-End)”

사진 오른쪽 남자


DfHcUC


해당 채널에서 일했던 피해 직원이 신상 다 까고 고발해서

지금 태국 전역이 뒤집어짐



https://x.com/tiffany_9member/status/20866616886786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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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영상에 나오는 여성분은 가해 유튜버의 전 직원이자

피해자인 에이(Oey)라는 분임

참다못해 태국 공영방송 뉴스랑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서

눈물을 흘리며 저 유튜버의 만행을 전부 까발리는 중



폭로된 주요 내용


1. 신체 폭행 및 모욕

직원들에게 일상적으로 쌍욕을 퍼붓고

다른 스태프들이 다 보는 대낮에 머리채를 붙잡아 흔드는 폭행을 가함

심지어 직원이 밥을 먹으려고 하자

그 밥그릇에 대놓고 침을 뱉는 등 인간 이하의 모욕을 줬다고 함


2. 스태프 성추행

주로 여성 직원들을 노려서 밤에 몰래 방에 침입하거나 강제로 끌어안고 볼뽀뽀를 일삼음

거부하면 "우린 가족 같은 사이인데 왜 그렇게 예민하냐"며 도리어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다고

스튜디오 내에 연애 금지령을 내리고 단톡방에서 "너희는 나만 사랑하고 나만 따라야 한다"라며 사실상 노예처럼 가두고 사생활을 통제


3. 다른 직원들의 방관과 흉기 협박

폭행이 일어날 때 주변에 수많은 팀원이 있었지만 가해자의 권력이 너무 막강해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고 방관함

한 직원이 참다못해 말리려고 하자 힘으로 밀쳐냈고, "계속 말 안 들으면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라고 살해 협박까지 했다고 함

피해자들은 보복과 생계가 두려워 그동안 숨죽이고 당할 수밖에 없었음


4. 현재 가해자 유튜버의 반응

폭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해명 영상을 올렸는데,

“내가 감정 조절을 못 하고 욱한 건 맞지만, 결코 성적 의도를 가진 성추행은 아니었다”라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변호사까지 선임함


하지만 태국 국민 MC가 방송 도중 대놓고 "우준아, 연락 피하지 말고 당당하면 스튜디오 나와서 직접 해명해라"라며 공개 저격 날림


영상 속 피해 여성분이 방송에서 오열하며 증거를 다 오픈한 상태라, 태국 민심은 가해 유튜버 매장 분위기로 가는 중



https://x.com/TifFaNy_9member/status/2086674120134299770

밑에 직원들이 또다른 피해자이자 함께 고발에 동참한 전 직원들



https://x.com/pttt236/status/208668064429871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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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SMooMoo/status/208667078726899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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