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조차 모르던 연예인의 일에 왜 그렇게 화가 나느냐면 요즘 세상에 저런 식의 집안 어필이 사실인지 털리지 않을 리가 없는데 부끄럼 하나 없이 내세웠다는 것. 저쪽 주장대로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치더라도 숨겼으면 숨겼지 감히 저런 식으로 드러낼 주제가 아님 일제시대의 친일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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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