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친목회는 스스로를 일본국민의 일원으로 생각하면서 일제의 만주침략을 옹호하고 대표적 민족말살정책인 창씨개명에 쌍수를 들어 환영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당대에 대정친목회는 ‘친일의 중심기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https://theqoo.net/square/4308996531 무명의 더쿠 | 22:39 | 조회 수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