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창업자(여)와 남편 간의 이혼소송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남편이 대표자리 차지하고 지분 거의 본인앞으로-창업자가 오히려 쫓겨나는 형국이 되었음. 남편은 성폭력으로 잡혀간 그 김가네 대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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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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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jyxwifi/status/208638691539851697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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