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영 조부가 1949년부터 있었다는 국립소록도병원 연혁.jpg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52600

YiVZUN

1960년7월 이후에 국립소록도병원으로 이름변경

최초 병원 명칭은 '자혜의원'

하영 조부가 근무했을 당시 명칭은 (49~52년 추정) '중앙나요양소'->'갱생원', 당시 원장은 '김상태'원장 

 

 

 

 

 

lrVIYW

 

‘꼬꼬무’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 강제 격리→낙태…잔혹한 100년의 비극 < 연예 < 문화 < 기사본문 - 싱글리스트

 

 

한센병 환자들 해부는 1960년, 강제격리 1970년,낙태는 1980년,단종(불임)수술은 1992년까지 단행됨

해당 내용이 방송된 꼬꼬무 소록도편이 자혜의원(+소록도보육원) 이야기였음 

 

 

 

//

 

 

23. 무명의 더쿠 2026-08-10 17:17:21

1950년대 초반, 소록도에서는 김상태 원장의 취임 이후 일제강점기의 제도와 관행들이 다시 부활되고 엄격한 경계선을 통해 환자에 대한 차별과 통제가 강화되었는데, 소록도의 한센인들은 문제점과 비위사실이 적시된 진정서와 그에 별첨된 물품통계표를 작성하였고, 진정서와 신문의 공개장이 별다른 반향이 없자 성명서를 발표하여 항거하였다.

 

하영 조부 1949~1952 근무했다함

 

 

 

 

~해당 본문은 전부 기사와 사전에서만 내용 발췌 제목은 하영 소속사 피셜,사족없는 글임~

 

 

NcxOhH

 

 

TMvrrf
 


 

김상태 원장시절 이야기는 네이버에 이거 검색하면 나옴 (김상태원장이 부임한 1948년부터 1958년까지 소록도갱생원 연보에서는 1,191명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되어있음 김상태 원장 시절에는 출생아들이 거의 없다가 1954년 원장 교체 후 출생아가 약간씩 증가하였다고 함) 

 

 

RmewSd

 

 

댓글보고 추가 이것도 그 시기 그 원장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3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방탄소년단 진 2017년, 2026년 얼굴.jpg
    • 20:27
    • 조회 0
    • 이슈
    • 아이 더울까 펼친 유모차 그늘막…알고보니 더 위험하다?
    • 20:26
    • 조회 199
    • 기사/뉴스
    • 외국인은 적응하기 어렵다는 중국식 샤워실
    • 20:25
    • 조회 513
    • 유머
    5
    • VIBY (바이비) 'Gotcha (ガチャ)' Performance Video
    • 20:25
    • 조회 11
    • 이슈
    • 롱안부 붐은 온다
    • 20:25
    • 조회 283
    • 이슈
    • ㅅㅍ 님들아 오디세이에서 그 망자 역할한 배우들 실제로 땅속에서 산소통 끼고 있었다함 그래서 엘리엇 페이지 헉헉대면서 대사친거임
    • 20:24
    • 조회 494
    • 이슈
    6
    • 개인 PC에 32기가 램을 달았다고 했을 때 주변 반응
    • 20:23
    • 조회 692
    • 유머
    13
    • 음원이 없어요?? 그럼 그냥 부를게요
    • 20:23
    • 조회 344
    • 이슈
    • 갑자기 이상한 유재석
    • 20:20
    • 조회 900
    • 유머
    3
    • 배우 하영의 친언니와 아버지.jpg
    • 20:20
    • 조회 3319
    • 이슈
    18
    • 오늘자 멜론 진입 성적 커리어하이 찍은 키키
    • 20:18
    • 조회 578
    • 이슈
    7
    • 내일 화요일 KFC 치킨올데이
    • 20:18
    • 조회 651
    • 이슈
    4
    • ARTMS (아르테미스) ‘Born Stunner' Performance🪽 (4K) [베이지 뉴스] | veige News
    • 20:18
    • 조회 43
    • 이슈
    • 티엠레볼루션 X 에이티즈 산 HOT LIMIT 챌린지
    • 20:17
    • 조회 128
    • 이슈
    6
    • 뉴진스 해린 '송곳니 논쟁'…치과의사 분석→누리꾼 갑론을박
    • 20:17
    • 조회 1303
    • 기사/뉴스
    9
    •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12신 중 내가 가장 좋아했던 신은?
    • 20:13
    • 조회 1250
    • 이슈
    79
    • 내부비리 잡겠다는 경찰, 자진신고 땐 징계 감면·면제
    • 20:12
    • 조회 139
    • 기사/뉴스
    • 네이버페이20원이셩
    • 20:09
    • 조회 965
    • 정보
    10
    • 톰 홀랜더는 그의 에이전시가 잠시 그를 톰 홀랜드로 착각한 후, 실수로 마블 보너스 이메일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 20:08
    • 조회 3294
    • 이슈
    16
    • SK, 美 AI컴퍼니 출범·솔리다임 프리IPO 앞두고 중복상장 규제 고민
    • 20:07
    • 조회 405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