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서혜원,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 "행복한 엄마 되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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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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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서혜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서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와 하트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옷과 인형이 담겼다. 함께 놓인 메모지에는 '혜원이 baby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메시지가 적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별도의 글을 덧붙이지 않고 사진으로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서혜원은 지난 4월 1일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서혜원은 손편지를 통해 "저의 인생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해드리려 합니다.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올해 초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결혼식 대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을 진행했으며, 서혜원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은 이 소식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0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