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일정 확정..인도네시아 RCTI 37주년 특집 출연
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수현은 오는 8월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Mahakarya RCTI 37'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방송사 RCTI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대표 특집 프로그램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대형 라이브 쇼다.
김수현은 행사에서 현지 인기 배우들과의 스페셜 무대,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초청은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인 MNC그룹이 한류 협업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당일에는 지상파 방송과 OTT 플랫폼 RCTI+, 그룹 SNS를 통해 동시 송출되며, 프라임타임 시간대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Mahakarya RCTI 37'은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 MNC가 주관하는 RCTI 창사 기념 특집으로, 인도네시아 최다 시청 지상파 방송의 최대 연중 행사다. 매년 프라임타임에 편성되는 대표 라이브 쇼로, 현지 최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와 OTT,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송출되는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다. 올해는 김수현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인기 배우와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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