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처럼 수건에 또로로말려서 거치통에 넣어진채로 맘마타임가지는 솔부엉이 https://theqoo.net/square/4308415621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1475 https://x.com/i/status/2086655754761797663맹하게 뜨고있는 동그리 눈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