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어폰 뺀 뒤에도 귀가 먹먹"…젊은층 노리는 소음성 난청
1,072 3
2026.08.10 12:39
1,072 3

이어폰 사용이 늚면서 젊은층에서도 소음성 난청을 앓는 이가 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예방은 어떻게.

"생활 속에서는 이어폰을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듣고, 한 번에 60분 이상 연속해서 사용하지 않는 '60·60 법칙'을 기억하면 좋다. 한 시간 정도 사용했다면 잠시 이어폰을 빼고 귀를 쉬게 하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골전도 이어폰은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골전도 이어폰도 최종적으로는 달팽이관을 자극하기 때문에 큰 볼륨으로 오래 사용하면 청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어폰의 종류보다 실제 귀에 전달되는 소리의 크기와 사용 시간이 더 중요하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적절히 사용하면 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외부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에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볼륨을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상 신호라면.

"이어폰을 뺀 뒤 짧은 시간 안에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단순한 밀폐감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충분히 쉬어도 먹먹함이 계속되거나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갑자기 한쪽 귀가 먹먹해지면서 실제로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새로 발생한 이명이나 어지럼이 동반된다면 돌발성난청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돌발성난청은 처음부터 청력이 떨어졌다기보다 귀가 막힌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7113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51 00:08 13,0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9,9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2,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0,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7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70 이슈 빅뱅 콘서트 MD 라인업 16:04 23
3138069 이슈 일본사람들이 박진영을 존경하는 이유 16:03 275
3138068 이슈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4인방 재회 사진 (일라이저 우드, 숀 애스틴, 도미닉 모나한, 빌리 보이드) 1 16:03 90
3138067 기사/뉴스 국내 첫 초등 인권 교과서 나온다…2학기부터 학교 현장 보급 16:02 114
3138066 이슈 일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본여자와 한국여자의 차이 12 16:02 671
3138065 이슈 진짜 난생 처음 보는 아기 강아지 산책 방법 16:00 416
3138064 기사/뉴스 폭염 이어 가뭄까지…유통업계, 농산물 산지 공급망 확보 '총력' 16:00 28
3138063 기사/뉴스 이번엔 K리그 구장 낙하 사고…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떨어져 '전 구장 긴급점검' 16:00 113
3138062 기사/뉴스 가족과 절연한 이지아도 사죄했는데…하영, 증조부 자랑하고도 “친일 사실무근” 10 16:00 651
3138061 기사/뉴스 마른 하천 긁어내고, 수십년 방치 우물서 물 퍼…극심한 남부 가뭄[르포] 2 15:58 292
3138060 정치 이 대통령 "광주 군 공항 2028년까지 기능 옮겨 반도체 산단 조기 활용" 15:57 57
3138059 이슈 뭐가 부끄럽고 뭐가 떳떳한지 이해가 안 됨 22 15:57 2,286
3138058 유머 만지려고 하면 회피하는 고앵이들 11 15:55 754
3138057 이슈 현재 트위터 난리난 트윗.............................twt 29 15:54 2,484
3138056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명예훼손' 개그맨 출신 유튜버 검찰 송치 8 15:54 2,036
3138055 이슈 일본약이 좋은 이유.jpg 23 15:54 1,921
3138054 유머 요새 신규직원 당돌하네요... 41 15:54 2,590
3138053 유머 이숙캠 버전으로 분석한 오디세우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3 591
3138052 이슈 갤럭시 폴드8을 펼치지않고 써봄 13 15:52 1,674
3138051 기사/뉴스 “아미 소리질러”…美 주지사, BTS 환영 한글 자막 영상까지 6 15:52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