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더보이즈 현재, 신혜선·박희순과 한솥밥..매니지먼트 시선 계약

10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현재는 최근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니지먼트 시선에는 신혜선, 김현주, 차청화, 박희순, 김정현, 김인권, 안성재 등이 소속돼있다.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회사와 손을 잡은 만큼, 현재가 향후 음악 활동을 넘어 어떤 다채로운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
지난 2017년 12월 더보이즈로 데뷔한 현재는 본업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과 MC, 라디오, 광고 등 다방면을 섭렵하며 '올라운더'로 맹활약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ENA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앞서 더보이즈는 2024년 12월 전 소속사를 떠나 피아크 그룹 차가원 대표와 MC몽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지난 2월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이 이를 인용하면서 양측의 짧았던 동행은 끝이 났다.
개인 활동과 별개로 더보이즈 팀 활동은 9인 체제로 굳건히 이어간다. 지난 6일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명의 멤버는 신생 레이블과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 전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통보 및 가처분 신청에 참여하지 않았던 뉴는 이번 단체 계약에서도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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