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문지인♥김기리, 7일 아들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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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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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문지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문지인이 7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 3월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문지인은 최근 "저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임신 기간 내내 얼마나 많은 분들께 사랑과 축복을 받았는지 도무지 갚을 길 없는 은혜와 감사였습니다. 생명이와 함께 앞으로의 저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그 사랑 다 갚으면서 살테니까 저희곁에서 기다려주세요.. 사랑합니다"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기리는 "아내랑 좀만 더 놀걸! (사실 많이 놈. 그래두..아쉽) 100명 중 98명이 이제 다 끝났다, 너무 힘들 거다라고 했지만 나머지 2명의 말이 적중하기를! 헤이 문지인 씨! 이제 셋이 놀자! 제대로!"라고 적으며 아들과 함께할 새로운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