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0대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여
1,037 6
2026.08.10 10:07
1,037 6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4845?cds=news_media_pc&type=editn

 

▲말다툼하다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심사[연합뉴스]
▲말다툼하다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심사[연합뉴스]

말다툼을 하다가 40대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반려견도 죽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18살 A군을 구속했습니다.

(중략)

앞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한 A군은 "왜 말다툼을 했냐", "어머니에게 죄송하지 않냐", "어떤 갈등이 있었냐", "왜 자진신고 했냐" 등 취재진의 물음에 침묵했습니다.

A군은 지난 7일 밤 8시 반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아파트 집에서 40대 어머니 B씨와 말다툼 중 집 안의 흉기로 B씨를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이후 반려견을 죽인 혐의도 있습니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A군은 범행 후 자진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군은 고등학교를 자퇴했으며, 과거 정신과 진료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시 A군의 아버지와 동생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B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의 시신 부검도 의뢰했습니다.

과거 A군과 B씨의 말다툼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1∼2차례 출동한 적이 있으나, 당시 입건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48 00:08 13,0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8,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2,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0,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7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20 이슈 세상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물질😱 15:26 3
3138019 이슈 인간대포알을 가업으로 물려받았대 15:26 48
3138018 기사/뉴스 현재 유튜브에서 반응 너무 좋은 SKT 광고.jpg 15:24 528
3138017 이슈 역사스페셜 - 고종 황제 죽음의 진실 편에도 나옴 7 15:24 424
3138016 정치 [속보]李“호남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1년 골든타임” 15:23 79
3138015 이슈 진기명기 수준이라는 아이돌 시상식 무대 15:23 241
3138014 이슈 KBS역사스페셜에 나왔던 하영 증조부 안상호 24 15:22 1,412
3138013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일정 확정..인도네시아 RCTI 37주년 특집 출연 2 15:21 363
3138012 유머 ???: 불륜을 와이프랑 하면 되는거 아님? 16 15:20 1,989
3138011 이슈 AI 써서 그릴까? 라는 코멘트에 제발 그렇게 해달라는 반응 나오는 만화가 6 15:20 664
3138010 유머 왜 이렇게 접혀있는지 모르겠는 아깽이 5 15:19 485
3138009 기사/뉴스 1500원 커피 사려다 '깜짝'…"초계국수 팝니다" 파격 변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4 15:18 491
3138008 유머 반도체주 조정 끝! 지금이 재진입 기회! 11 15:18 1,163
3138007 기사/뉴스 '4대째 의사집안' 하영 "증조부=안상호 맞지만…친일 의혹은 사실무근"[공식입장] 113 15:13 4,027
3138006 이슈 키오프 하늘 쇼츠 (Don’t let them see you SWEAT🩵) 15:13 45
3138005 유머 오늘 목욕탕 탈의실에서 스님이 애기 엄마 보고 사물함 짝수 번호는 안 쓰는 게 좋다 하심.. 8 15:11 3,164
3138004 이슈 하영 증조부 대정친목회라는 친일단체 회원임 295 15:10 13,586
3138003 정보 스타벅스 그래프 장난질 쳐놓은거 어느분이 정정함 14 15:10 2,091
3138002 유머 애기 솔부엉이 밥멕이는 거 볼 사람 ⊙◇⊙ 4 15:09 486
3138001 이슈 <HEO’s NEXT?> in SEOUL 준비됐어? 🩵 쿨톤의 왕자 허남준 배우의 첫 팬미팅 드레스코드 정하기 15 15:06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