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대 합류해서 같이 움직이고 있었는데 수색대가 숲 돌아다니면서 이름(무틀루) 부르니까 그때 돼서야 '제가 여기 있다' 고 대답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맞다고 밝혔는데 당연히 수색대들은 못 믿었고 지인이 알아보면서 수색 종료 됐다고.. ㅋㅋㅋㅋㅋ (술자리 이후 연락두절(친구 별장에서 잠) -> 친구들 실종신고-> 수색 시작 우연히 수색대 마주쳐 누구 찾는지 모르고 수색대 합류 -> 지 이름 듣고 상황 파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