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연속 시청률 추락했다…하차 멤버만 6명→새 얼굴 교체에도 하락세 ('1박2일')
무명의 더쿠
|
08-09 |
조회 수 4578

'1박2일'이 4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여섯 멤버는 각자 획득한 코인으로 무려 13가지 메뉴로 구성된 초호화 저녁 식사 경매에 나선다.
지난주 방송된 마일리지 획득 미션에서 준문철 팀(문세윤·이준·딘딘)에게 전패를 당했던 코용택 팀(김종민·이용진·이기택)은 "이번에는 이길 차례"라며 잠자리 복불복에서 다시 손을 맞잡는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지난 7월 5일 방송된 334회가 7.4%를 기록한 이후, 4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338회는 6.0%까지 떨어졌다.
'1박2일'은 최근 멤버들의 변화를 맞았다. 지난 5월 유선호가 하차하고 방송인 이용진과 배우 이기택이 합류했다. 멤버 하차는 2019년 시즌4 출범 이후 벌써 6번째다.
https://naver.me/xG0el8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