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허남준 "절친 영케이, OST 부탁 흔쾌히 허락...감독님한테 어깨 펴고 알려" [RE:뷰]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1262

UNUeiu
QtaTYJ

 

배우 허남준이 절친 영케이에게 자신의 출연작 ‘멋진 신세계’의 OST 참여를 직접 부탁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6일 온라인채널 ‘공케이’에선 ‘드디어 허남준이가 제 연락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영케이가 절친 허남준과 캥핑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허남준은 영케이에게 자신의 출연작 ‘멋진 신세계’의 OST에 가창자로 참여를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영케이는 “근데 진짜 우리가 막 ‘같은 작품에 같은 목소리 울리면 재밌겠다’ 했을 때 그게 현실이 언젠가는 되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빠를 줄은 모르긴 했다. 바로 다음 작품에 그걸 실현하더라”고 웃었다. 

 

이에 허남준은 “내가 그때 말했지만 내가 너한테 (OST 섭외) 전화를 했을 때 처음에는 말을 돌렸지 않나”라며 “그때 진짜 많이 망설였다. 그래서 떨려서 (둘 다와 친한)김도훈에게 먼저 전화를 해서 ‘OST해주려나?’ 했더니 도훈이가 한번 말은 해봐 형‘ 막 이러면서 ’형은 특별출연 해달라고 해도 그렇게 안 해주면서 이기적이네‘ 이러면서 장난치다가 긴장이 풀려서 영케이에게 전화를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영케이는 “한 5분인가 10분 딴 얘기를 하다가 (그 이야기를)했다”라고 떠올렸고 허남준은 “‘바로는 아니고 나중에라도 혹시 해줄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너가 바로 알아듣고 오케이를 했다”라고 흔쾌히 자신의 부탁을 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허남준은 “영케이 앞에서는 (부탁할 때) 약간 쭈글쭈글 하고 가서는 감독님한테는 ‘해준다는데요?’이러면서 어깨 펴고 얘기 했었다”라고 당당하게 결과를 알렸다고 돌아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영케이는 “(드라마 영상)클립들 보는데 내 목소리가 깔리면서 로맨틱한 장면에 (노래가)나오더라. 난 ‘차세계’로 안 보이고 일단 남준이로 먼저 보이니까”라고 절친의 로맨스 연기에 적응이 안 됐던 속내를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https://v.daum.net/v/2026080717060959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2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입추가 지난 한국인들 근황
    • 11:56
    • 조회 430
    • 이슈
    1
    • 노벨 수상자 중 최고의 돌아이
    • 11:56
    • 조회 306
    • 유머
    4
    • (사고영상주의)"죽여줄까?" "그래 죽여라" 보행자 향해 그대로 차량 돌진한 운전자
    • 11:53
    • 조회 650
    • 기사/뉴스
    10
    • 사람들이 너무 찾는 조합이라서 이제 묶어서 파는 다이소
    • 11:51
    • 조회 1221
    • 유머
    8
    • [영상] 후진 차량 노려 고의로 '쿵'… 2억 뜯은 배달기사
    • 11:51
    • 조회 300
    • 기사/뉴스
    1
    • 푹신한 웅니 무릎 베고 누워서 밥먹는 후이바오🐼🩷💜
    • 11:51
    • 조회 385
    • 유머
    4
    • 메가커피 편견 쩌네요
    • 11:51
    • 조회 1079
    • 유머
    5
    • 지브리 애니 생각난다는 반응 많은 태하 가족 영상
    • 11:48
    • 조회 827
    • 정보
    4
    • 온 커뮤에서 난리난 산후도우미 맛탕 게이트.jpg
    • 11:47
    • 조회 2854
    • 이슈
    50
    • 현재 사람이 몰려도 엄청 몰려 빡빡할 영화관.CGV 용산아이파크몰
    • 11:46
    • 조회 1817
    • 이슈
    13
    • 부인의 튜브탑을 한살짜리 아기옷인 줄 알고 입힌 남편
    • 11:44
    • 조회 3107
    • 유머
    18
    • 여러분이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가르쳐 주세요.twitter3
    • 11:42
    • 조회 259
    • 유머
    1
    • 1900년대 초 우크라이나 사람의 여권 사진
    • 11:39
    • 조회 1851
    • 유머
    6
    • 비둘기 관심 끄는 방법
    • 11:34
    • 조회 774
    • 유머
    9
    • 매번 느끼지만 염정아 후배 이뻐하는 수준 말 안 돼...1살 어리든 10살 어리든 다 애기로 보는 거 같음
    • 11:33
    • 조회 2089
    • 이슈
    9
    • 도깨비) 날이 좋아서.. 카피리썬
    • 11:32
    • 조회 573
    • 유머
    3
    • 이것이 성경에서 말한 탐욕이다
    • 11:32
    • 조회 1435
    • 유머
    7
    • 오늘 밤 너무 시원했어
    • 11:31
    • 조회 1870
    • 이슈
    9
    • 주인이랑 같이 노래부르는 고양이
    • 11:30
    • 조회 642
    • 유머
    8
    • 샤워의 정석(안씻는 애들이 봐야하는데 이런건 꼭 잘 씻는 애들만 봄)
    • 11:29
    • 조회 2202
    • 정보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