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강이상설' 한승연, 장난감 쥐고 손 덜덜…알고보니 '목 디스크'였다 "치료 중"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6717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장난감을 쥔 손이 덜덜 떨리는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이 확산된 가운데, 해당 원인이 목디스크 증상으로 확인됐다.
8일 OSEN 취재 결과, 한승연은 최근 목디스크가 심해지며 손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이 심해지며 스케줄 과정에서도 손 떨림 현상이 다수 목격됐고, 현재는 이를 치료 중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8n06380?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