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시즌2, 시동 걸었다… 제작사 판타지오 측 “긍정 논의”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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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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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공동 제작사 판타지오 측은 일간스포츠에 “‘김부장’ 시즌2 제작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판타지오 측은 “시즌1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액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김부장’은 이른바 ‘아빠 유니버스’ 세계관을 실사 드라마로 옮긴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액션 장르의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부장’을 공동 제작한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드라마·콘텐츠 제작과 공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즌1의 흥행에 이어 시즌2 제작까지 추진하면서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행보에도 힘을 싣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