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 한국계 마블 캐릭터 (코믹스)가 인기가 푹 꼬꾸라진 이유
7,905 29
2026.08.08 13:07
7,905 29

실크라는 애가 있음 

본명은 신디 문

 

 

vtzbyx

 


어데 문씨인고?

ㅇㅇ 한국 거미공파라네여

 

 

 

 

 

QCNpvw

 

흑발미녀

 

실제로 피터 파커 (그게 누군데?)를 물었던 거미에 똑같이 물린 한국계 미국인 소녀로 스파이더우먼으로 활동

 

 

 

 

CABmUf

 

아 한국계라니깐요 진심 미쳐 

천재인데 냉미소녀 

 

 

 



muVLrL

 

평행멀티버스 중 메인지구에서 살아가는 캐릭터로 


- 피터파커와 본능적으로 연결되어있는 스파이더 토템 "거미신부"

- 탁월한 기억력으로 사진으로 찍은것같이 모든것 암기

- 옥스퍼드 대학 추천장 받은 수재
- 닉값처럼 엄청난 양의 거미줄을 손끝에서 뽑아 옷을 만들정도 

 

LOEalW

 

 

 

 

 

 

 

근데 왜 인기가 고꾸라졌따는 거임?

 

마블 코믹스에서 실크는 스파이더맨버스 설정을 몰아서 준 야심찬 캐릭터였음

아예 대놓고 "거미신부"라고 오피셜로 나온 캐릭터였고 

피터와 빠른 시간에 연인관계로 진전하기도 하고

실제로 같은거미에 물리고 좋은 천재속성 다 주기도 하고

 

착실히 인기쌓아가던 중....

 

 

NGqzhP

RKVziX



 

 

 

 

근데? 

갑자기 스파이더 그웬 캐가 떡하니 나옴

ocRZHE

 

얘는 원래 조연캐일 예정이었음

실제로 스파이더맨과 실크가 여기저기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스파이더버스를 이끌어가고

스파이더그웬은 그 중 한 멀티버스에 사는 조연급이었음

 

 

 

 

 

근데 조금씩 실크가 가진 독자적 설정이 그웬에게 붙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야금야금 실크가 가졌던 멀티버스 속성이랑 인기를 그웬이 다 흡수해감...

실질적인 인기가 여기서 역전해버림...

 

 

SsDxok

 

 

 

 

본래 실크가 맡았던 멀티버스 관련 콘텐츠가 대부분 비슷한 세대의 여성 히어로인 그웬한테 넘어가버린 것,

그후로 아예 편집부가 손을 놓은건지, 사라져버린 실크의 기믹이 다른 방법으로 보충되지 않았다는 부분

대표적으로 에제키엘 심즈의 제자로서 스파이더 소사이어티와 가장 관련성이 깊은 차세대 히어로였지만.... 인제는 그웬은 영화화 기대라던가 애니메이션 주요캐로 관련 매체 어디서나 나오지만 실크는...

 

 

 

상대적으로 미국에서 인기붙기 쉬운점으롬나 보면 동양인 여캐보다 금발벽안 여캐 좋아하는 점도 있는듯함...

 

 

 

 

 

실크자리였을수도 있던 멀티버스 스파이더버스의 여자 메인캐...는 그웬에게로...

 

KqzXiU

 

 

 

 

 

beGPpT
zMlGpW


흑흑 한때는 정말 인기많았떤 실크.... 밀어주던 실크...

이렇게 정병 악개가 되.... 

 

 

 

 

 


 

 

그러다가!! 2022년! 실크를 실사화 드라마로 만든다고 소니픽쳐스가 발표! 

스파이더버스는 돈이 된다!!! 라며 아마존프라임에서 스트리밍하고

심지어 각본은 "스파이더맨 더 비욘드" 애니메이션 각본가인 필 로드 & 크리스 밀러가 맡고 워킹데드의 쇼러너였던 앤젤라 강까지 합류!

주연은 한국계혼혈 아델라인 루돌프라는 소문이 돌았으나...

 

JfoYFU

 

 

 

 

 

 

네.....

이게 걍 소니가 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야 하고 혹평받아 망했따고 믿는 한국사람들 많지만

실상은.... 미국 작가 파업을 2023년까지 죽죽 끌다보니 제작은 미뤄지고

소니가 제작자들 고용을 연장안하면서 걍 날아가버리며 캔슬됨 ㅠㅠ

JICssJ

 

 

 

 

 

 

 

 

 

 

 

우리도 .... 마블 히어로... (소니 제작이지만 여튼) 가져보나 했는데...

 

흑흑

 

 

 

존예인 흑요석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실크보고 가세요... 두번보세요...

 

hbhsRB

BDkCWD

dHduZT

 

 

 

댓글 2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3 10.02 37,7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6,3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1,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0,4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2,1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4,1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918 이슈 알티타고 있는 광수 01:26 352
3174917 유머 뭐? 벌써 TV에서 HOPE를 틀어준다고?? 10 01:22 378
3174916 이슈 한국의 디스토피아 내러티브는 수익성 높은 수출품이다 7 01:22 599
3174915 유머 중국 천극의 변검 기예가 잘 보이는 영상 5 01:18 388
3174914 이슈 장항준을 부러워하는 박찬욱 봉준호가 진짜 영상으로 존재한다고? 10 01:13 890
3174913 이슈 부산 사람들도 어리둥절하다는 부산 상상도 못한 상황...jpg 31 01:12 2,428
3174912 이슈 최근 게이들에게 인기 폭발이라는 일본 최연소 지사 14 01:09 2,012
3174911 유머 (뱀주의) 주인이 주는 얇게 핀 닭고기를 와앙냠냠하는 돼지뱀 9 01:08 881
3174910 이슈 조여정 인스타 업데이트 (뉴욕영화제 비하인드) 1 01:08 472
3174909 유머 이숙캠 폐급부부 알아보는법 10 01:07 1,215
3174908 기사/뉴스 “나도 애 낳았어!” 임산부석 차지한 할머니, 깁스한 만삭 임산부도 무시 15 01:07 894
3174907 이슈 호랑이 울음소리를 '어흥'이라고 하는 이유 13 01:05 1,041
3174906 이슈 오타쿠들 뒤집어진 걸밴드 장르 새 밴드 설정...twt 6 01:03 712
3174905 유머 악귀 들린 강아지 2 01:03 485
3174904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슬기 "28 Reasons" 1 01:03 56
3174903 유머 교수님이 수업을 안해요.jpg 2 01:03 1,006
3174902 이슈 한국 여행 큰손 대만인들한테 난리났다는 한국 도시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29 00:57 4,513
3174901 이슈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 먹는데 갑자기 경찰서로 끌려간 배달부 6 00:55 1,919
3174900 이슈 [너말고다른연애] 이주안 안은진 키스씬 5 00:55 1,741
3174899 이슈 대표작 2개 역할이 ㄹㅇ 극과 극인 일본 남자 배우.jpg 12 00:54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