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성우 덕후들이 뜬끔없이 산리오 페스 아카이브 뒤져본 이유.jpg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996

KgJgkW

두달전 열린 산리오 페스 2026

 

별일없이 끝난 이 행사가 갑자기 장르가 전혀 다른 러브라이브 성우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SiYqKW
wRDANI

CfmMbe
 

왜냐면 2세대 Aqours의 리더인 이나미 안쥬가 여기에 갔는데

 

우연히 카메라에 찍혔다고 라디오에서 밝혔기 떄문

 

소식들은 바로 팬들이 아카이브 돌려보기 시작했고...

 

 

 

lmchrX
CtDcoq
VpAyGG
odfABX

https://www.youtube.com/watch?v=aCIfZNZk8xQ

 

하루만에 5시간짜리 아카이브를 뜯어낸 팬들에 의해 어디서 나왔는지 다 밝혀졌다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저 이마탓에...

 

 

암튼 스탠드 통로석이라 운좋게 허그도 받고... 허그받을때 울었다는 본인 후기도 있음

 

 

 

AwYntJ

 

별개로 안쨩이 뮤즈 오타쿠 출신임을 기억하는 팬들은 덕질하는 모습보고 울었다나...

 

덕질하는 이나미 이거 이젠 귀하거든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9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본에서 잦은 인명피해를 일으킨다는 버섯.jpg
    • 17:06
    • 조회 24
    • 정보
    • 요새 1티어 지옥철이라는 노선
    • 17:05
    • 조회 32
    • 이슈
    • 피철인 x 세븐틴 디노 부모님과 함께 놀아 놀아 놀아보세 챌린지😎 
    • 17:05
    • 조회 24
    • 이슈
    •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세이렌>
    • 17:03
    • 조회 41
    • 유머
    • 연금복권 당첨자가 매달 받는다는 알림.....
    • 17:02
    • 조회 1042
    • 이슈
    18
    • 덬들이 생각하는 '또래'의 범위는? (feat.최유리, 투어스 영재, 지훈)
    • 17:02
    • 조회 79
    • 이슈
    • 새벽 주택가서 60대 지인끼리 흉기 난동…2명 모두 사망
    • 16:59
    • 조회 524
    • 기사/뉴스
    3
    • 베네수엘라, 생활고로 폐차 버스에서 생활 (예전기사)
    • 16:59
    • 조회 713
    • 기사/뉴스
    9
    • 125명이 지원한 당근알바....jpg
    • 16:58
    • 조회 1283
    • 이슈
    6
    • 길 가다가 갑자기 재벌 손자에게 뺨을 맞았다면?
    • 16:52
    • 조회 2351
    • 유머
    45
    • 오늘자 음악중심 1위...jpg
    • 16:51
    • 조회 2088
    • 이슈
    16
    • 밭일하는 노인들이 쓰러지는 이유
    • 16:50
    • 조회 2837
    • 기사/뉴스
    11
    • 트위터 알티터진 엔믹스 해원 웨딩드레스 팬싸
    • 16:50
    • 조회 1463
    • 이슈
    5
    • 생으로 먹으면 환각을 볼 수 있는 버섯
    • 16:50
    • 조회 951
    • 유머
    8
    • 부산 해수욕장 올여름 방문객 1천만명 돌파-폭염·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
    • 16:47
    • 조회 575
    • 이슈
    7
    • 요즘 부의 상징으로 여긴다는 네일 트렌드
    • 16:46
    • 조회 9568
    • 이슈
    97
    • 남친이 나 생리 끝나면 보자는데 어떻게 해…
    • 16:44
    • 조회 4171
    • 이슈
    30
    • 중국으로 간 태풍 돌핀이 이중고기압 구조를 약화시켜줌
    • 16:43
    • 조회 2400
    • 기사/뉴스
    24
    • 42세 치고 젋어보이는 외국인을 만난 한국인
    • 16:41
    • 조회 3436
    • 이슈
    10
    • 최악의 폭염 지나갔지만 무더위는 계속…낮 최고 35도 [내일 날씨]
    • 16:41
    • 조회 223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