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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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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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무려 105억 원에 달하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대형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회장의 충격적인 협박성 육성 녹취록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7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단독] "걔네 다 죽어" 차가원 소름돋는 녹취.. 이승기 105억 전세 사기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차 회장의 충격적인 육성 녹취록도 공개됐다. 해당 녹취에서 차 회장은 "내가 바보라서 할 말이 없어서 가만있는 게 아니다. 진짜로 뭐 이승기이고 태민이고 다 죽일 수 있어. 참는 거야. 근데 이젠 안 참아"라며 격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이승기 깐 거요? 코딱지만큼 깐 거다. 이거 이승기를 까면, 이승기 주변 사람들이 정말 다 죽는다. 쓸데없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고"라며 "할 거, 깔 거 100가지다"라는 섬뜩한 협박을 이어갔다. 그러면서도 차 회장은 "전세 사기는 아니다. 꼭 넣어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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