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늘 학교에서 학생에 의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발칵 뒤집어진 태국

무명의 더쿠 | 19:13 | 조회 수 3213

태국 논타부리주의 뎁시린 학교에서 14세 중학생이 무차별 총기를 난사해

교사 3명 교직원 및 학생 3명이 사망, 15~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함.

용의자는 현장에서 경찰과 대치 중 자살.

학교에 오기 전 집에서 조부모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남.


당장 몇시간 전 일이라 실시간으로 뉴스가 쏟아지는 중



사건 당시 교실 문을 닫고 숨죽여 숨어있는 학생들 영상...

https://x.com/redskullxxx/status/2085586158776656013

두려움에 흐느껴 우는 소리 들림



총을 들고 돌아다니는 범인

https://x.com/redskullxxx/status/2085640474434605405



중학생이 어떻게 총기를 소지하게 된 건지 논란중이라고

https://x.com/mr_whathapened/status/2085582856693420362

일부 보도에서는 조부의 총이라는 정보도 있다고 함


https://x.com/redskullxxx/status/2085649444150874319

jLrGdU



https://x.com/scopi_no/status/2085589621027774523

CXVtuM




https://x.com/TifFaNy_9member/status/2085622215006163412

BvnXhW

친척의 증언에 따르면

용의자는 부모의 이혼 후 대략 2년 전부터 조부모와 생활했으며

할아버지가 아이 등하교길을 데려다 주는 등 사이는 원만했음

아이는 조용한 성격으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CNN 

https://edition.cnn.com/2026/08/07/asia/thailand-school-shooting-intl-hnk

BBC

https://www.bbc.com/news/live/cvgjnz67ymz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7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요즘 개딸과 굿굿을 조롱의 어조로 쓰는거 심함
    • 20:05
    • 조회 56
    • 이슈
    • 타이틀 아니랬는데 타이틀이고 뮤비 준댔는데 뮤비 안 준 아르테미스 신곡 나옴
    • 20:05
    • 조회 28
    • 이슈
    • 경찰, 다음 달부터 '가족 사건' 수사 못 맡는다‥'상피제' 시행
    • 20:05
    • 조회 14
    • 기사/뉴스
    • 전주에만 있다는 특이한 음주문화 / 39도에 열린 야장 맥주축제 (맛상무)
    • 20:04
    • 조회 75
    • 이슈
    • 청소년 입문용 바이크 추천
    • 20:04
    • 조회 99
    • 유머
    1
    • 지진이 직격한 쿠마모토의 수술실 영상.
    • 20:03
    • 조회 99
    • 이슈
    • 루마니아 출신 남자 배우 세바스찬 스탠
    • 20:03
    • 조회 371
    • 이슈
    4
    • 경남 진주 출신은 다 알고 있는 80년대 장학퀴즈 진주사투리 사건
    • 20:02
    • 조회 382
    • 유머
    1
    • 분명히 있었는데 없어진걸 알아챘을때
    • 20:00
    • 조회 190
    • 유머
    • '나보다 순위 낮은 녀석들이 앞쪽에서 춤추고 있었다' 발언했던 걸그룹 멤버
    • 19:59
    • 조회 1085
    • 이슈
    4
    • 스윙스 "빚 120억, 거의 다 갚았다..빛 보이려 해" 
    • 19:54
    • 조회 1259
    • 기사/뉴스
    3
    • 지금 퀴어 및 클럽댄스쪽 에서 인기 대폭발중이라는 곡
    • 19:53
    • 조회 1301
    • 정보
    3
    • 기억은 안나지만 테무에서 바지를 사버린 진돌
    • 19:53
    • 조회 1541
    • 이슈
    9
    • 아 사진 찍는데 집중 좀 하라고
    • 19:52
    • 조회 633
    • 유머
    3
    • 보아(BoA) - VALENTI, Jewel Song (021117 재팬코리아드림라이브)
    • 19:52
    • 조회 175
    • 이슈
    3
    • 연준 ggum 해외 떼창 수준
    • 19:51
    • 조회 338
    • 이슈
    4
    • RIIZE × POPMART
    • 19:50
    • 조회 971
    • 이슈
    24
    • 반도체공장급 위생인 인도 노점상
    • 19:48
    • 조회 1843
    • 이슈
    8
    • 헬스장에서 회원이 나쁜 맘 먹은 줄 알고 놀란 관장
    • 19:48
    • 조회 2169
    • 유머
    8
    • [자막뉴스] 서울 전역이 마치 용광로 같아…열화상 드론으로 본 폭염 현장
    • 19:47
    • 조회 391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