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디션 불사조’ 허찬미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6개 소속사 거쳤다”(밴라이브)

무명의 더쿠 | 18:41 | 조회 수 708
Ujqfts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6080714561375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7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투표율 조작' 지침, 대놓고 메일 발송한 선관위 관련자 입건
    • 20:53
    • 조회 197
    • 기사/뉴스
    4
    • 12월 12일 (토)~13일 (일) KBS「2026 MUSIC BANK 뮤직뱅크 GLOBAL FESTIVAL IN JAPAN」MUFG 스타디움(국립경기장) 2년 연속 국립 개최 ※ 출연 아티스트, 티켓 정보 등의 자세한 것은 추후 발표
    • 20:52
    • 조회 183
    • 정보
    3
    • 나쁜 숙소 vs 좋은 숙소 구별방법
    • 20:51
    • 조회 412
    • 유머
    1
    • 1세대 5세대 아이돌 리더즈가 말아주는 챌린지
    • 20:49
    • 조회 276
    • 이슈
    • 오징어땅콩 와사비맛 출시
    • 20:49
    • 조회 553
    • 이슈
    11
    • 태풍 돌핀이 상륙한 오키나와 나고시
    • 20:48
    • 조회 936
    • 이슈
    8
    • 최근 일본 교토대병원에서 발생한 의료 사고
    • 20:44
    • 조회 2800
    • 이슈
    38
    •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그램 🎀🤍
    • 20:43
    • 조회 606
    • 이슈
    13
    • 너 고양이라고!!!
    • 20:43
    • 조회 436
    • 이슈
    2
    • 13년 전 어머니 살해범을 형사가 된 아들이 잡았던 사건
    • 20:42
    • 조회 1069
    • 이슈
    9
    • 뮤뱅에서 에이티즈 BAD 추는 김재원 존재
    • 20:41
    • 조회 397
    • 이슈
    5
    • "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
    • 20:39
    • 조회 602
    • 기사/뉴스
    6
    •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 '성 접대'‥J리그까지 '일파만파'
    • 20:39
    • 조회 778
    • 기사/뉴스
    7
    • 화석오타쿠 돈을 노린 건담의 샤아전용 모델 굿즈 발매
    • 20:37
    • 조회 517
    • 유머
    3
    • 조중연도 직원들도 펑펑 썼다…축구협회 '내 맘대로 법카'
    • 20:36
    • 조회 272
    • 기사/뉴스
    • 지금 탈주하는 회원들이 많다는 쩌죽따 협회
    • 20:36
    • 조회 1853
    • 유머
    33
    •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 20:34
    • 조회 1061
    • 기사/뉴스
    20
    • '나는솔로' 오직 넷플릭스서만 본다..쿠팡플레이·웨이브 서비스 종료
    • 20:34
    • 조회 758
    • 기사/뉴스
    10
    • 전기요금 아끼려 에어컨 껐다가 수조 속 새우 붉게 익은 채 발견
    • 20:33
    • 조회 4481
    • 정보
    27
    • 축구협회, 15년 전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월드컵·올림픽 예선 포함
    • 20:31
    • 조회 278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