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0주년 행사 국중박서 연다…YG "참석자에 개별 안내"[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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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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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이하 YG) 7일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멤버 4인과 40명의 팬만이 참석해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인 만큼 구체적인 시간과 내부 장소는 참석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날 디스패치는 해당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나, 내부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YG와 국중박은 여전히 세부 사항과 관련해 조율 중이라는 후문이다.
앞서 YG는 6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 '밋 앤드 그릿'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는 위버스 유료 멤버십 회원 40명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당초 스케줄이 가능한 멤버만 참석한다고 안내해 팬들의 아쉬움이 커졌다.
특히 일부 멤버가 해외에 체류하는 모습이 포착돼 불참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각종 추측이 일었으나, YG는 7일 멤버 4인 전원이 참석을 확정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2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