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찬원 15주년 특집 '한국인의 밥상' 전격 출연...최수종 윤나라와 '케미'

(MHN 강승훈 기자) 이찬원이 KBS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전격 출연한다.
이찬원은 6~7일 충남 서천, 홍성 등지를 돌면서 최수종, 윤나라 등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을 촬영한다.
이날 촬영에서 이찬원은 민어와 박대를 이용한 요리에 나선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이찬원의 해박한 지식에 출연진, 제작진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찬원, 최수종, 윤나라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이찬원의 촬영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고, ‘한국인의 밥상’이 주는 신뢰감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최근 이찬원은 윤나라와 함께 ‘편스토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황태해장국을 만들면서 일상적인 토크 뿐만 아니라 요리에 대한 케미도 잘 맞아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JTBC ‘톡파원25시, KBS ‘셀럽 병사의 비밀’, KBS ‘불후의 명곡’,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등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고, ‘편스토랑’, ‘한국인의 밥상’ 등 특집 스페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섭외 1순위임을 확고히 했다.
‘한국인의 밥상은’ 지역의 대표 음식에 숨겨진 이야기, 역사, 음식 문화를 다루는 '푸드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에 시작,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다.
그동안 최불암, 고두심이 MC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최수종이 지난 4월 10일부터 3대 MC를 맡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46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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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때는 최불암쌤이 엠씨였어서 아내분 배우 김민자쌤, 배우 김혜수 출연했었는데 같이 토크하면서 요리도 하고
15주년 특집으로 현재는 최수종님이 엠씨인데 전통주랑 한식을 만드는 셰프 윤주모님이랑 식자재에 관심 많고 한식요리 잘하는 이찬원이 출연. 이번에 소식 알고 김혜수님이 촬영장에 커피차도 보내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