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20년 찐팬 “나도 번호 받았다” 주장..“A씨, 선 넘은 망상에 사람 죽을 수도”
무명의 더쿠
|
15:04 |
조회 수 5295
https://naver.me/5PWAFEmk
배우 황정민과 스토킹 피의자 A씨 사이의 진실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황정민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글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글을 올릴까 말까 수없이 고민하다가 작성한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이후 여러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다만 글 작성자의 실제 신원과 주장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