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기가 기립성 저혈압 있다고 생각하면 꼭 들어와라.....jpg
43,449 314
2026.08.07 13:38
43,449 314


dnkvnK

 

다음날 광고 촬영 있어서 붓기 뺴려고 사우나 감

 


wiIYfs

 

날 더우니까 입맛도 없어서

밥은 거의 안먹은 상태였음

 


VONFaZ

 

평소에 온탕에 잘 안들어가고 

사우나만 하는 편임 

 


XhLoqa

 

갑자기 세신 받고 싶어짐

온탕 가서 몸 불리고 오라고 해서 온탕 들어감

 


diTuou

HGsrwc

 

그러다 차례 온 거 같아서 벌떡 일어났는데

이게 인생 최악의 실수였음

 

원래 기립성 저혈압 있어서

일어날 때도 천천히 일어나는데

무의식적으로 벌떡 일어나버림



wlxMQb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졌고

본능적으로 계단을 잡으려고 한 것 같은데

몸이 말을 안들음

 


dpptAW

 

계단 모서리에 이마를 그대로 박고 기절

 

 

REmPah

 

정신을 차려보니 앉은 자세로

멍하니 앞을 보고 있었고

탕에 있던 어머님들이 소리 지르면서

뛰어오는 모습이 슬로우모션처럼 보임 



hYOeDX

 

피범벅 되고 피가 눈에 들어가서 아예 시야가 차단됨

불행 중 다행인게 한 어머님이 바로 눕혀서 수건으로 지혈해주고

나머지 어머님들은 바가지로 냉탕물을 퍼와서 몸에 뿌려주심

 


vxcaaa

 

추워서 그만... 이라고 속으로 외쳤지만

사실상 엄청 도움됨

깨꼬닥하기 직전에 찬물 탁 뿌리니까

정신이 계속 돌아옴

 

 

 

 

 

JANKOE

 

 

XXXX 빈속에 사우나 XXXXX

OOOO 주변 짚고 천천히 일어나기 OOOO

 

 

 

https://youtu.be/1V3OauNsW3A

댓글 3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72 08.04 52,4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6,7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05,1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2,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07,3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4,5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749 이슈 RIIZE × POPMART 19:50 10
3135748 이슈 반도체공장급 위생인 인도 노점상 19:48 289
3135747 유머 헬스장에서 회원이 나쁜 맘 먹은 줄 알고 놀란 관장 3 19:48 296
3135746 기사/뉴스 [자막뉴스] 서울 전역이 마치 용광로 같아…열화상 드론으로 본 폭염 현장 19:47 122
3135745 이슈 아기 조심스럽게 톡톡하는 고양이🥹 1 19:46 256
3135744 이슈 폭염에 오래 노출되면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 19:44 528
3135743 이슈 팬들 반응 난리난 마크 브이로그 3 19:43 1,233
3135742 이슈 [JTBC 단독] 2016년 문체부는 다 알면서 축협 성접대 문제만 비공개로 한 이유 7 19:43 830
3135741 이슈 눈물로 호소해야하는데 눈물 안 날 때 꿀팁 4 19:42 562
3135740 이슈 아기 강아지가 뾰뵤뵹 방구끼고 부끄러워하는 영상 4 19:42 377
3135739 기사/뉴스 에어컨 업고 비땀 흘렸지만…"땀 냄새 나서" 평점 깎이는 기사들 14 19:42 402
3135738 기사/뉴스 병원 실수로 뒤바뀐 37년 인생…"내 인생 돌려내" 소송 제기(중국 얘기) 2 19:40 847
3135737 기사/뉴스 “1인당 50만원? 추석, 설렌다” 수천억원 민생지원금 어디에 풀리나 23 19:37 1,112
313573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냐옹 8 19:37 500
3135735 유머 우리 고양이가 누가 꽃병을 깼는지 알아내는 데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중 4 19:35 937
3135734 유머 입추를 맞이하는 한국인 12 19:34 1,331
3135733 이슈 제 이름은 김흙입니다 3 19:34 568
3135732 유머 아까 길가다 쓰러짐.. 일땜에 급 전력질주했다가 멈췄는데 쓰러짐ㅠ 지나가던 여사님 세분이 놀라셔서 그 앞 카페로 끌고가서 부채질해주심ㅠ 근데ㅜㅜ가방에 여성심리 어쩌고 핑크색 명찰땜에 나 임산부인줄 알고ㅠ남편 번호 뭐예요!! 하시길래 결혼안했어요..했더니 갑자기 분위기 너무....ㅠ 17 19:33 2,959
3135731 기사/뉴스 2분기 여행수지 4억6200만달러 흑자…17년 만에 흑자 기록 16 19:33 425
3135730 유머 방금 알게 됐는데 범고래가 폐경을 겪는 유일한 다른 포유류래 5 19:32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