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매출 10% 달라"…'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들, 재판행 [소셜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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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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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박나래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회삿돈으로 월급을 줬다는 등의 주장을 하면서, 박씨 측에 "폭로하지 않을 테니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검찰은 매니저 중 한 명이 박나래씨의 회삿돈 440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나래 씨가 혐의를 받는 사건도 수사는 진행 중입니다.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히고 미등록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진 상태이고, 의료인이 아닌 '주사이모'에게 불법 시술을 받은 혐의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자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498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