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합정 YG사옥 앞 골프채 난동 20대女 체포
2,985 12
2026.08.07 10:40
2,985 12

6일 오후 9시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 출입문을 골프채로 수차례 가격하는 등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체포됐다. 사진은 여성이 YG 사옥 출입문을 가격하는 모습(왼쪽)과 경찰에 체포되는 모습(오른쪽). 엑스 캡처

6일 오후 9시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 출입문을 골프채로 수차례 가격하는 등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체포됐다. 사진은 여성이 YG 사옥 출입문을 가격하는 모습(왼쪽)과 경찰에 체포되는 모습(오른쪽). 엑스 캡처

골프채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연예기획사 YG 사옥 출입문을 수차례 가격하는 등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연합뉴스는 서울 마포경찰서가 전날 오후 9시쯤 합정동 YG 사옥 앞에서 20대 여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골프채로 YG사옥 유리 출입문을 두들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 씨는 오른손에 골프채를 쥔 채 사옥으로 달려가 출입문을 여러 차례 가격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사옥 앞에서는 해외 팬들이 챌린지 영상을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현장을 촬영하던 카메라에 해당 장면이 우연히 담겼고, 이후 현장에 있던 여러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까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면서 빠르게 확산됐다.

A 씨는 계속해서 골프채를 들어 올리며 출입문을 두들기려 했으나, 근처에 있던 남성에게 제지당했다. 이후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A 씨의 국적과 신원, 특정 아이돌그룹의 팬 여부 등을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YG 사옥의 외부인 침입 소동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6년 6월에는 흉기를 든 여성이 당시 YG엔터 사옥 인근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위협한 뒤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이 여성은 사옥 내부를 배회하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다친 사람은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984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48 08.05 30,1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0,3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7,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6,4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8,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2,1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286 기사/뉴스 '무형문화재' 청년 통했다...던, '나혼산' 이어 '구해줘 홈즈'도 접수! 12:18 95
3135285 기사/뉴스 이강인 데뷔전, ‘초호화’ 축제…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무대 2 12:17 182
3135284 팁/유용/추천 초간단 라면땅 레시피 12:17 73
3135283 유머 즐거운 시간을 보낸고양 1 12:16 159
3135282 기사/뉴스 "이러면 말라 보여"…고경표, 여름 코디팁 [나혼산] 12:16 317
3135281 이슈 아침부터 꼬순내 풀풀 풀기면서 애교부림 12:15 178
3135280 유머 근데 오후에 정신과 가니까 의사가 이러고 있어서 정병토로하기 좀 미안했 12:15 495
3135279 유머 대나무 먹으면서 신나버린 루랑둥 루이바오💜🐼 4 12:15 292
3135278 이슈 수박 먹는 강아지들 12:14 155
3135277 유머 올해 모기 고문영상이 적었던 이유 밝혀짐 14 12:13 1,180
3135276 기사/뉴스 박문성, 축협 성접대 파문에 "천박, 국제 문제 비화될 수도" 2 12:12 375
3135275 기사/뉴스 구글 '제미나이'와 'BTS' 만났다…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뒤덮은 60초 3 12:12 362
3135274 이슈 배너 똑같은거 원년멤한테도 했었는데 이때 반응 ㅈㄴ 눈물남 이래서 피터가 사랑받는거임 12:12 403
3135273 이슈 “속옷 빨아 말려주고 졸업식까지”…규카츠, 뒤늦게 알려진 선행 3 12:11 510
3135272 정보 완전 맛잘알 아이디어(엄청 쉬움) 2 12:11 314
3135271 유머 주인님 그 녀석은 가짜에요!! 6 12:11 701
3135270 기사/뉴스 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 대기업 진출 5년 더 제한 2 12:10 547
3135269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이안 예온 쇼츠 업뎃 𝓌ℴ𝓌 𝓈ℴ 𝒸ℴℴ𝓁 12:10 116
3135268 기사/뉴스 임성근 항소심도 징역 3년…"최소한의 도의적 책무 저버려" 12:10 616
3135267 기사/뉴스 덤블링 하던 '1대 빌리' 임선우, 백조의 날개 달고 왕자가 됐다 2 12:10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