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이벤트 '밋 앤드 그릿'에 멤버 전원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 기념일에 완전체로 팬들을 만난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블랙핑크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데뷔일인 8일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팬 이벤트 '밋 앤드 그릿'(Meet&Greet)에 참석해 40명의 팬과 만난다.
이들은 바쁜 개인 스케줄에도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국내에서 팬들을 만나는 것은 지난해 7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고양 공연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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