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애, 4년간 활동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편성 기다리다 계속 불발"
3,449 11
2026.08.07 10:24
3,449 11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수애가 '변함없는 품격'으로 돌아온 가운데, 4년 공백의 이유를 밝혔다.

오늘(6일) 공개된 보그 8월호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한 매력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건재한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어두운색과 밝은색의 배경을 오가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 컷마다 시크한 눈빛부터 다양한 표정 변화까지 희로애락을 담아내 수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 소화력도 단연 눈에 띈다. 오버사이즈 슈트, 드레스, 레더 재킷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수애는 클래식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부정할 수 없는 귀품과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만인의 워너비'로 꾸준히 손꼽히고 있는 만큼 아름다운 보디 셰이프와 피지컬을 소유한 그가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폼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기도.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수애의 소속사는 SNS에는 지난해 찍은 프로필 사진이 게재돼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수애는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그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밖에서 보면 멈춰 있는 사람처럼 보였을텐데, 제 하루는 꽤 촘촘했어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웃을 일도 많고, 사람도 만나고, 새로 배우는 것도 있고요. 스케줄로 채우던 자리를 이제는 직접 채워야 하는데, 그 감각이 낯설면서도 나쁘지 않아요"라며 스스로를 다시 채우는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이어 "쉬는 동안 계속 편성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솔직하게 밝힌 수애는 "그런데 인연이 닿지 않아서 계속 불발됐어요. 지금도 기다리는 작품이 있는데, 결국은 편성 문제인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33674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66 08.04 49,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20,91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7,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7,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8,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2,1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289 이슈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snl 크루들 상받을 때마다 펑펑 우는 규카츠 김규원.gif 12:50 187
3135288 유머 22마리의 새끼를 낳은 골든 리트리버 1 12:49 214
3135287 정치 [단독] 노사모 마지막 대표 “노사모 이름 훼손말라”…정청래에 경고장 12:48 144
3135286 정치 이언주 "ISA 세제개편 원점 재검토해야…자본시장은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산" 6 12:48 173
3135285 이슈 [우주떡집🍡] 2화 미리보기 | 오늘 저녁 8시 35분 2 12:45 189
3135284 기사/뉴스 극한폭염에 ‘유리 폭탄’ 날벼락…빌딩 강화유리도 터트렸다 6 12:44 799
3135283 이슈 2000년대 초반 피자 가격 17 12:44 962
3135282 이슈 사나님 데이트 하는 것 같다고 애교부리시는데 지우 속마음 튀어나와서 걍 이쁘다고 해버림 4 12:42 553
3135281 이슈 어린시절 젠다이야 - 축구, 톰홀랜드 - 발레 9 12:40 1,269
3135280 이슈 [유부녀 킬러 3회 선공개] "엄마, 그 사람은 술이랑 안 친해" 1 12:40 345
3135279 기사/뉴스 인간용 냉장고, 벌써 200대 팔려…살려고 들어가면 5℃ 냉풍 16 12:39 1,859
3135278 이슈 안무 반응좋은 캣츠아이 'Animal' 첫 무대 영상 6 12:39 687
3135277 이슈 남노 극락 곰탕 12:38 389
3135276 기사/뉴스 "말다툼하다 홧김에 살해"…폭염에 높아지는 공격성, 범죄로 번지나 5 12:38 349
3135275 기사/뉴스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다더니”…부정수급 적발 1300억 ‘역대 최대’ 12 12:35 1,251
3135274 기사/뉴스 DPR IAN, “No Mercy”…‘재벌X형사2’ OST로 韓 드라마 첫 도전 2 12:35 117
3135273 이슈 [진로×방탄소년단 뷔] 장꾸 모드 ON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비틀기 스킬 My Favorite 진로💙 | 진로 “비틀자” 편 (10") 8 12:34 219
3135272 유머 Two Zero Two Four를 숫자로 적어보시오 19 12:34 1,787
3135271 기사/뉴스 "거미줄 쏘는 것보다 더 비현실적이네"…스파이더맨 집이 진짜 판타지인 이유 25 12:33 1,995
3135270 기사/뉴스 강유석 "누나들 마음 사냥"…시청자 사로잡은 능청美 ('산지직송3') 4 12:32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