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수애, 4년간 활동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편성 기다리다 계속 불발"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3519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수애가 '변함없는 품격'으로 돌아온 가운데, 4년 공백의 이유를 밝혔다.

오늘(6일) 공개된 보그 8월호 화보에서 수애는 특유의 단아한 매력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건재한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어두운색과 밝은색의 배경을 오가며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 컷마다 시크한 눈빛부터 다양한 표정 변화까지 희로애락을 담아내 수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그의 완벽한 스타일링 소화력도 단연 눈에 띈다. 오버사이즈 슈트, 드레스, 레더 재킷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한 수애는 클래식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부정할 수 없는 귀품과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만인의 워너비'로 꾸준히 손꼽히고 있는 만큼 아름다운 보디 셰이프와 피지컬을 소유한 그가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폼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기도.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일 수애의 소속사는 SNS에는 지난해 찍은 프로필 사진이 게재돼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수애는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그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밖에서 보면 멈춰 있는 사람처럼 보였을텐데, 제 하루는 꽤 촘촘했어요.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웃을 일도 많고, 사람도 만나고, 새로 배우는 것도 있고요. 스케줄로 채우던 자리를 이제는 직접 채워야 하는데, 그 감각이 낯설면서도 나쁘지 않아요"라며 스스로를 다시 채우는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이어 "쉬는 동안 계속 편성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솔직하게 밝힌 수애는 "그런데 인연이 닿지 않아서 계속 불발됐어요. 지금도 기다리는 작품이 있는데, 결국은 편성 문제인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3367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4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캐리어 샤워하는 청소광공ㅇㅅㅇ
    • 13:04
    • 조회 161
    • 유머
    1
    • 연기 스펙트럼만큼은 ㄹㅇ 우리나라 배우중에 손에 꼽게 넓은 사람
    • 13:04
    • 조회 212
    • 이슈
    3
    • 시골에, 혹은 옆자리 직동, 친구, 옆집, 당근거래자 등 아무튼 뭔가 인연이 쪼금이라도 있다면 요즘 줄기차게 받고 있을 농산물들
    • 13:03
    • 조회 370
    • 유머
    9
    • 더쿠 횐님들이 우웅해졌으면 좋겠어서 올리는 웃긴짤 모음.jpg
    • 13:03
    • 조회 110
    • 유머
    •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신구
    • 13:03
    • 조회 177
    • 이슈
    1
    • ARTMS (아르테미스) 'Blue Blood' Visualizer
    • 13:00
    • 조회 38
    • 이슈
    • 외도 의심해 ‘불에 달군 공구’로 아내 고문 남편, 경찰 붙잡혀
    • 13:00
    • 조회 293
    • 기사/뉴스
    5
    • [르포] 병원 오는 길부터 고비…'폭염'에 더 취약한 환자들
    • 12:58
    • 조회 548
    • 기사/뉴스
    5
    • 다음달에 만1세되는 리한나 딸 근황
    • 12:58
    • 조회 1660
    • 이슈
    14
    • 택시기사와 승객이 서로 너무 반가워함
    • 12:57
    • 조회 760
    • 유머
    1
    • 버핏 “美 증시, 투자도 투기도 아닌 도박판”
    • 12:57
    • 조회 346
    • 기사/뉴스
    4
    • 일본 고디바 나나 콜라보
    • 12:55
    • 조회 873
    • 이슈
    12
    • 오늘자 푸바오 생일상 차린 선슈핑
    • 12:55
    • 조회 1176
    • 이슈
    11
    • 뚜벅이 남자친구가 그렇게 별로입니까?
    • 12:55
    • 조회 1620
    • 이슈
    58
    • LA로 출국하는 키키 공항 기사 사진
    • 12:55
    • 조회 511
    • 이슈
    1
    • 편견이 너무 없는 여초회원
    • 12:54
    • 조회 2147
    • 유머
    19
    • 코끼리 찍고 있다가 갑자기 물 맞았어요.twt
    • 12:54
    • 조회 664
    • 유머
    14
    •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배우, 팀 활동 병행"
    • 12:53
    • 조회 414
    • 기사/뉴스
    5
    • <오디세이> 일반관 VS 용아맥 비교 +전국 유명 상영관 스크린 크기 비교
    • 12:52
    • 조회 1229
    • 이슈
    22
    • 요즘 신축 엘리베이터 근황
    • 12:52
    • 조회 2713
    • 이슈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