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정문 박살낼 듯 쾅” 블랙핑크 10주년 앞두고 충격 난동...경찰까지 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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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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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한 여성이 ‘골프채 난동’을 벌였다.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촬영된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영상 속 한 여성은 골프채를 들고 스윙 자세를 잡은 뒤 YG 사옥 정문 유리를 향해 수차례 골프채를 휘둘렀다. 이를 발견한 보안요원이 곧바로 여성을 제지했다. 이후 경찰에 연행되는 것으로 보이는 모습도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벌어진 일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커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일 유료 회원 중 40명을 추첨해 블랙핑크 10주년 기념 ‘MEET & GREET’ 행사를 진행한다. 다만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고 일부 멤버만 참석할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이번 난동 역시 이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해당 여성의 팬 여부와 정확한 행동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58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