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지수·로제·제니, 블랙핑크 '10주년' 참석… 리사 불참
70,169 441
2026.08.07 09:08
70,169 441
lMvOlx


10주년 행사도 '완전체'는 아니었다.

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밋앤그릿(Meet&Greet)에는 지수와 로제, 제니만 참석한다.

앞서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데뷔 10주년에 맞춰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가 6일 부랴부랴 공지를 냈다. 행사 이틀을 앞두고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도 제대로 공지하지 않았고 여기에 1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임에도 초대하는 팬은 단 40명이었다. 

더욱이 최근 1년 이상 소통이 없던 것과 다름없는 팬플랫폼 멤버십 가입자로 응모 자격을 제한했고 이 마저도 9시간 안에 응모해야한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다'는 말이 찰떡일 정도로 모든 걸 '대충해낸다'는 느낌이 강력하다. 전체가 모이는 것도 아니다. 말이 나올 것을 대비듯 '스케줄상 가능한 일부 멤버만 참석한다'고 미리 밝혔고 그 결과 리사만 불참한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좋지 않은 시선이 지배적이다. 데뷔 10주년은 이미 정해진 날짜였고 아무런 준비없이 이틀 전 공지 하나 '띡' 올리는 YG엔터테인먼트의 무성함 때문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지만 팬들과 만남을 최우선으로 생각, 최대한 시간을 내며 협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92613



댓글 4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1 00:06 8,8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4,5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59,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338 유머 진정한 공익근무'요원' 11:43 222
3150337 이슈 배달 시켰더니 배달원이 요리 만들어줌 11:42 459
3150336 기사/뉴스 “달걀부터 끊었는데…” 콜레스테롤 높을 때 오히려 챙겨야 할 음식 8가지 1 11:41 368
3150335 기사/뉴스 故대도서관 오늘(6일) 1주기…1세대 유튜버의 갑작스러운 사망 13 11:39 994
3150334 이슈 뉴욕에 등장한 밥도둑 ㄷㄷ 11:39 440
3150333 이슈 미야오 Churrrrr 업로드 (2주년) 11:38 48
3150332 유머 다시는 어린이를 무시하지마라 👶 3 11:38 317
3150331 기사/뉴스 ‘오디세이’ 오늘 천만 찍는다…32일째 1위·단 23만 남았다 [MK박스오피스] 11:37 64
3150330 유머 사람들이 다이소에게 바라는 것 11 11:29 1,986
3150329 이슈 엘링 홀란드 클럽 300골 달성 ⚽️ ⚽️ ⚽️ 1 11:28 186
3150328 이슈 토스 페이스페이 안 쓰는 사람은 물론 쓰는 사람도 많이 몰랐던 사실 79 11:26 5,116
3150327 정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7 11:25 425
3150326 이슈 골수에 빨대 꽂아서... 먹는 인도네시아 국물 요리 2 11:21 1,410
3150325 기사/뉴스 [속보]또래 성착취물 찍어 남동생 있는 '단톡방'에 올린 10대女들…'집행유예' 44 11:15 2,810
3150324 유머 집고양이를 위한 최첨단 가출 방지템 2 11:15 1,459
3150323 이슈 개가 배를 보여주는건 복종의 표시라 하는데 요즘 개들은 그런 의미로 쓰지 않고 걍 ″왔어? 만져봐″같음 8 11:14 3,077
3150322 정치 [단독] '소상공인 보호' 외친 용혜인, 2025년 전통시장 사용액 1만9800원 26 11:14 1,444
3150321 이슈 이 음악 뭔지 맞추면 한국인인거 ㅇㅈ햐줌 13 11:12 2,048
3150320 정보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7 11:06 1,074
3150319 기사/뉴스 효연 “티파니 변요한과 연애 내게 가장 마지막으로 고백, 섭섭해”(전참시) 10 11:05 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