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역주행 기적, 화장실 3개 99평 새 숙소 생겼다 “무전기 도입도 고민”(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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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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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성공한 리센느가 99평 새 보금자리에서 더욱 유쾌해졌다.
8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걸그룹 리센느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공개된다.
최근 역주행 신화를 쓰며 주목 받고 있는 리센느는 99평짜리 새 숙소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리센느는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라진 리센느 숙소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리센느는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를 얻었다.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난 것은 물론, 숙소가 너무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가 소개된다. 또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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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5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