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의 칼립소 섬 장면은 모로코의 불법 식민지에서 촬영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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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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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ardian.com/film/2026/jul/16/the-odyssey-sahrawi-people-christopher-nolan-western-sahara
스페인 국민배우 하비에르 바르뎀(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런 식민지 문제에 대한 독립시위에 참여한 적 있음
심지어 놀란이 내용 참고한 판본 저자도 이 사실을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