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 배우와 로맨스물…아들과 3살 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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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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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77)가 48세 연하 배우 다이애나 실버스(29)와 로맨스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원작 소설 역시 실제 연상연하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극 중 연인 관계를 표현하는 로맨틱한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77세인 리처드 기어와 29세인 다이애나 실버스의 나이 차는 48세다.

원작에는 작가가 젊은 시절 자신보다 43세 연상의 남성 작가와 교제했던 실제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에서도 큰 나이 차를 지닌 두 인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다이애나 실버스는 리처드 기어의 아들 호머 기어와 세 살 차이로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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