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어르신들이 모여 앉아 장기를 두고, 벤치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습니다.
이곳은 공항 내부에 있는 평상입니다. 여행객들보다는 더위를 피하러 온 어르신들이 이렇게 돗자리를 펴고 삼삼오오 앉아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측은 공공시설인 공항은 누구나 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이용객들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오늘(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어르신들이 모여 앉아 장기를 두고, 벤치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습니다.
이곳은 공항 내부에 있는 평상입니다. 여행객들보다는 더위를 피하러 온 어르신들이 이렇게 돗자리를 펴고 삼삼오오 앉아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측은 공공시설인 공항은 누구나 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이용객들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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