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나혼산 하차' 7개월 만→38억 전세 자택서 여유 만끽…"김씨네 여름나기" [RE: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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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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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샤이니 완전체 무대로 돌아온 키가 이번에는 반려견들과 보내는 한여름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배경이 된 한강 조망 자택도 다시 화제에 올랐다.
키는 4일 자신의 계정에 "김씨네 여름나기"라는 짧은 문구를 곁들여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느긋한 하루를 만끽하고 있었다. 소나무와 푸른 잔디가 어우러진 널찍한 정원을 반려견들과 거니는가 하면, 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풍경 아래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는 장면도 담겼다. 리조트에 온 듯한 정원과 조망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가 사는 곳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전파를 타며 큰 관심을 모았던 고급 주택이다.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이 집에 키는 보증금 38억 원 규모 전세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단지는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주거지로도 유명하다. 션·정혜영 부부가 한때 세입자로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고, 방송인 김성주 부부와 배우 고아라, 박해진 등 여러 스타가 소유하거나 임대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키는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이자 자필 입장문으로 고개를 숙였다. "주변을 더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힌 그는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일부 프로그램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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