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배우 원빈·라이즈 원빈, 브랜드 공동 모델 발탁…미남 시너지
82,957 596
2026.08.06 09:02
82,957 596

https://img.theqoo.net/vknAAj



배우 원빈과 그룹 라이즈(RIIZE) 원빈이 같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돼 '미남 원빈' 시너지를 발산한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원빈에 이어 라이즈 원빈이 최근 온라인 중개 플랫폼 업체 A사의 공동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두 사람은 같은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원빈과 원빈의 만남'은 업계는 물론 대중에게도 흥미를 자아낸다. 우리나라의 대표 미남 배우로 오랜 시간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온 배우 원빈과 데뷔할 당시부터 완성형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아이돌 라이즈 원빈, 배우계와 아이돌계에서 '미남의 대명사'로 불리는 두 '원빈'이 같은 브랜드 모델로 함께 활동하게 됐기 때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99806

댓글 59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06 10.12 23,0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67,38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79,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8,0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9,0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0,7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3658 이슈 세계적으로 엄청 잘사는 나라인 한국 근황 15:48 189
3183657 이슈 너무 적다 vs 충분하다 치열하게 갈린다는 즉석밥 양...jpg 1 15:48 120
3183656 이슈 우리 아빠는 15년 동안 브리트니 댄서였어.reel 1 15:47 485
3183655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립대 논술 시험장에서도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적발 15:47 120
3183654 이슈 존예 여사친 1명 있는 남친 vs 여사친 10명 있는 남친 15:47 128
3183653 유머 털 부슝부슝 아기냥 15:47 88
3183652 기사/뉴스 "피 흘리는 여성 뒤 남성 양손에 칼"…인천 흉기 난동 긴박했던 순간 9 15:46 558
3183651 정보 사람들은 잘모르는 궁중박 로비 배치의 비밀 15:46 123
3183650 이슈 올데프 애니 우찬 쇼츠 I got 🛍️ 15:46 48
3183649 유머 ??? : 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하다 5 15:45 777
3183648 이슈 연출을 거의 액션 영화 수준으로 말아온 신인 남돌 뮤비 15:45 105
3183647 이슈 김도연 X 티파니앤코 아레나 11월호 커버 2 15:44 315
3183646 기사/뉴스 [속보]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60대, 전자발찌 착용 상태서 범행 9 15:43 895
3183645 이슈 여자친구 폭행한 미국 MAGA 인플루언서 근황 22 15:42 1,455
3183644 기사/뉴스 "아, 아저씨" 발버둥쳤지만...'장모 살해·아내 납치' CCTV 충격 1 15:42 615
3183643 기사/뉴스 홈플러스 구월점 묻지마 칼부림… 목격자들 “며칠 전부터 배회 계획 범죄 가능성” 15:42 226
3183642 기사/뉴스 [현장] 인천 대형상가서 칼부림…“보이는 사람마다 흉기 휘둘러” 15:40 519
3183641 이슈 "너 왜 자꾸 남자를 공격하는 만화를 그리니?" 5 15:39 1,487
3183640 기사/뉴스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살 남성...살인미수 복역 이력 83 15:38 4,250
3183639 이슈 세연이 김수현을 허위사실로 괴롭혀서 얻은 수익 24 15:36 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