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내 역할만 한다더니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방탄비용만 10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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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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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관계자가 진술한 김씨의 집무 공간은 용산 대통령실 한층의 절반에 달하는 크기였고, 유리창 등 방탄시설을 갖추는 데만 10억원의 예산이 쓰인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다. 이는 윤 전 대통령 집무실의 방탄설비에 든 금액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특검은 김씨를 위한 집무실이 설치된 시기가 윤석열 정권 초기였던 정황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5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