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께서 가게 문을 열고 나가자마자 ‘어머나씨발 날씨가 이 무슨…‘ 이라고 탄식하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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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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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들어올 때: 와...(p)
다시 밖으로 나갈 때: 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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