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3인방' 손흥민·임영웅·지드래곤,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최상위권 경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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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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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은 1위 손흥민에 이어 임영웅(2위), 지드래곤(3위), 박지훈(4위), 변우석(5위), 유재석(6위), 장원영(7위), 카리나(8위), 제니(9위), 정국(10위) 등이 TOP10의 영예를 차지했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기업의 제품 신뢰도와 구매 전환을 좌우하는 광고모델 시장에서는 대중적 호감도와 건강한 이미지, 신뢰성이 광고 효과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손꼽힌다.
덧붙여 "이번 K-브랜드지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드래곤의 최상위권 복귀와 신흥 스타들의 약진이다. 글로벌 팬덤과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지드래곤이 3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했고,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박지훈도 4위로 급부상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유재석, 변우석, 장원영, 제니, 정국 등 정상급 스타들이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며 광고모델 시장의 경쟁 구도가 더욱 역동적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업계를 장악한 손흥민을 필두로, 금융 및 식음료 핵심 모델로 활약 중인 임영웅과 카이스트 초빙교수 임용 등 독보적 행보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지드래곤이 최상위권 화제성을 양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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