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악뮤 수현, 태연·한로로 이어 ‘J-팝 리메이크’ 가창자 낙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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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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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듀오 악뮤(AKMU) 수현이 인기리에 전개되고 있는 J-팝 리메이크(J-POP REMAKE) 세 번째 가창자로 합류한다.
5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악뮤 수현은 지난 6월부터 전개 중인 J-팝 리메이크 가창자로 참여한다. 태연, 한로로에 이어 세 번째 음원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최근 녹음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 수현의 합류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보컬, 감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독보적 음악색을 자랑하는 수현이 과연 어떤 곡을 만나 시너지를 낼 지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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