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숨져… 조수석 친구 다쳐 병원 이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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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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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인 A(19)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대학생 B(19)양은 경상을 입어 치료받고 있다.
A군은 B양을 포함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을 태우고 어머니 소유 승용차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773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