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딸을 키우는 과부가 된 여성이 남장을 하고 37년 동안 남성으로 살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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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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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lolitascak3/status/2084597722137706613?s=20
결혼 15일만에 남편이 심장마비로 죽고 강간당할 위기도 겪고 일을 하기도 너무 힘들고 위험해서 어느 날 결심하고 남자로 살기 시작
셰프로도 일하고 여러 일을 하면서 부지런하게 잘 해내고 주변 여러 여성들이 신사라고 좋아하고 커뮤니티 내에서 모범적인 인물로 존경받고 딸도 잘 키워 냄
죽어서도 딸에게 남성 옷을 입혀 달라고 부탁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