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황정민, 사생활 의혹에도 이상無…'틈만 나면' 시즌5 첫방 강행(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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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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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보기▲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틈만 나면,' 시즌5가 황정민을 품고 출연분이 담긴 첫 방송을 오는 11일 예정대로 방송하기로 했다.
5일 SBS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황정민이 출연 예정인 '틈만 나면,' 시즌5 첫회가 예정대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 이미지 보기▲ \'틈만 나면,\' 시즌5 예고편. 출처|SBS
이에 따라 황정민이 함께 '호프'에 출연했던 정호연과 게스트로 출연하는 '틈만 나면,' 시즌5 첫회는 오는 11일 오후 9시 정상 방송된다. 지난 4일 황정민의 출연분 예고편 역시 이미 전파를 탔다.
황정민의 출연분은 앞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기 전 이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면서 '틈만 나면,' 시즌5 측은 추후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던 바다. 하지만 이후 황정민이 해당 의혹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알리고, 법적 대응을 시사하면서 첫 방송을 변동 없이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지난달 29일 황정민은 온라인발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폭로자 A씨는 자신이 황정민과 부절적한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황정민과 나눈 통화 내역,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을 SNS에 잇따라 공개했다. 지속적인 폭로 속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반박했다.
또 소속사 측은 황정민이 A씨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법원이 피의자 A씨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라고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황정민 측은 A씨에 대한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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