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시어머니 살해 혐의 60대 며느리 “정신질환 약 복용해야 하는데 약을 치워 화가 나 범행 저질렀다”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2582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0951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찰, “피해자와 고부 관계…존속살해로 죄명 변경해 구속영장 신청”

◇경찰 수사 (3)

◇경찰 수사 (3)

속보= 경기 성남에서 한집에 살던 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60대 며느리 범행 동기와 관련해 “정신질환 치료약 복용 문제로 피해자와 갈등을 빚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씨에 대해 지난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성남시 중원구 소재 빌라에서 시어머니인 80대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다른 가족들이 외출해 집 안에 B씨와 단둘이 있던 상황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오후 8시 30분께 같은 건물에 사는 다른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정신질환이 있는 A씨가 치매를 앓는 B씨와 오래전부터 한집에 살면서 갈등을 빚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신질환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데 피해자가 자꾸 약을 치워 화가 나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당초 A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으나, 그가 피해자와 고부 관계에 있는 점을 확인함에 따라 죄명을 존속살해로 변경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3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중략)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생명 위협 수준' 극한 폭염에 줄폐사…횟집 사장 "남는 게 없다" 비명
    • 14:50
    • 조회 6
    • 기사/뉴스
    • 식빵 뺏어먹는 식탐묘
    • 14:50
    • 조회 79
    • 이슈
    • 밥친구 하기 좋다고 슬슬 반응오는 새 예능 (지락실, 혜리미예채파 좋아하는 덬들한테 추천)
    • 14:49
    • 조회 188
    • 팁/유용/추천
    • 헤어진 지 1년 넘은 여친에게 카톡이 옴
    • 14:49
    • 조회 388
    • 이슈
    3
    • 정대건 '급류' 40만부 돌파…웹툰·영상화도 확정
    • 14:48
    • 조회 350
    • 기사/뉴스
    4
    •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란 말에 걸맞았던 스파이더맨2 명장면.gif
    • 14:47
    • 조회 436
    • 이슈
    4
    •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수육하기 딱 좋다는 윤남노 몸매
    • 14:46
    • 조회 407
    • 유머
    2
    • 충격적 사건 후 술로 달래면 우울증 위험은 더 높아져
    • 14:46
    • 조회 159
    • 기사/뉴스
    2
    • 맙됴사! 세컨하우스 안쪽에 이런 비밀이!🏝 🐼🩷 (후이바오가 자꾸 내실문 들어가려는 이유)
    • 14:46
    • 조회 400
    • 유머
    4
    • 몰래 싸 온 고기 굽고 상추 리필 4번…제지하자 별점 0.5 테러
    • 14:43
    • 조회 399
    • 기사/뉴스
    7
    • 일본인이 본 바이든과 트럼프의 차이.txt
    • 14:42
    • 조회 802
    • 유머
    3
    • 집세 한 푼도 안 낸 사람의 태도
    • 14:42
    • 조회 1904
    • 이슈
    14
    •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 14:40
    • 조회 1561
    • 기사/뉴스
    14
    •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역대 순위 <260802>
    • 14:39
    • 조회 820
    • 이슈
    15
    •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하라"
    • 14:39
    • 조회 713
    • 정치
    23
    • 너무나 솔직한 사장님.jpg
    • 14:37
    • 조회 1604
    • 이슈
    12
    • 스레드에서 화제인 치과의사 부부의 외동아이 치아 상태.jpg
    • 14:35
    • 조회 4663
    • 유머
    49
    • 2d 오타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정도ㅋㅋㅋㅋ (진돌히디)
    • 14:32
    • 조회 1232
    • 유머
    10
    •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숨져… 조수석 친구 다쳐 병원 이송
    • 14:32
    • 조회 1570
    • 기사/뉴스
    26
    • 너 입술은 하나인데 립글로스가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해?💄
    • 14:30
    • 조회 1539
    • 유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