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대탈출' 떠난다....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 "나보다 뛰어난 후배들, 최선 다해달라"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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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새 시즌의 출연진 라인업이 확정됐다.
강호동이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 새 시즌을 향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바통을 넘겼다. 그는 자신이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이끌 동료들과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대탈출’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시즌4까지 이어지며 초대형 세트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방 탈출 예능의 흐름을 넓힌 작품이다. tvN에서 네 시즌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로 무대를 옮기며 확장된 스케일을 보여준 바 있다.
강호동은 이번 시즌에서 동생들에게 바통을 넘기며 ‘대탈출’이 새로운 그림을 그려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냈다. 그는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고 귀띔하고 싶다”는 말로 ‘대탈출’ 특유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메시지도 더했다.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탈출러로 참여해 또 다른 조합을 이룬다. 제작을 맡고 있는 CJ ENM은 이들이 함께 스릴 있는 여정을 떠나는 구성을 통해 새로운 탈출 대장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과거 시즌에서 활약했던 얼굴과 새로운 참여자가 한 팀을 꾸민다. 원년 멤버였던 김종민과 신동이 다시 합류하고, ‘대탈출’의 흐름을 이어온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가 자리를 지키며, 세븐틴(Seventeen) 승관이 새 멤버로 가세했다.
2026년 하반기 티빙에서 공개되는 '대탈출'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출연해 탈출에 도전한다. 원년 멤버 김종민과 신동의 복귀와 함께 기존 멤버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그리고 신규 멤버 승관이 합류했다.
김종민은 결정적인 단서를 찾는 역할을 맡고, 신동은 감각과 통찰력으로 지능형 활약을 펼친다. 김동현은 피지컬 미션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유병재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고경표는 열정적인 몰입도를 더하고, 승관은 예능감과 친화력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년 멤버인 강호동은 하차를 결정하며 후배들을 향해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라며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대탈출' 새 시즌은 2026년 하반기 티빙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대탈출'은 2018년 첫 방송을 시작해 초대형 세트장과 촘촘한 세계관을 선보여 온 밀실 탈출 어드벤처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탈출이 돌아옵니다,
원년 멤버, 그리고 뉴페이스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새 시즌
2026년 하반기 TVING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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